'저녁 같이 드실래요' 서지혜, 송승헌과 이별하나...손나은 "게임 오버"

'저녁 같이 드실래요' 서지혜, 송승헌과 이별하나...손나은 "게임 오버"

최종수정2020.07.07 07:26 기사입력2020.07.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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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우도희는 김해경의 손을 놓을까.


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는 김해경(송승헌)과의 연애를 끝내려고 하는 우도희(서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같이 드실래요' 서지혜, 송승헌과 이별하나...손나은 "게임 오버"

'저녁 같이 드실래요' 서지혜, 송승헌과 이별하나...손나은 "게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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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희는 집으로 찾아온 김해경에게 즉석밥 등을 준비해 상을 차렸다. 김혜경은 “도희 씨가 만든 첫 식사네요”라고 반겼지만, 우도희는 “데우기만 했어요. 정재혁은...”이라고 말했다.


“말 안 해도 돼요. 괜찮아요”라는 김해경에게 우도희는 “안 괜찮아요. 하나도 안 괜찮다고”라며 소리질렀다. 그는 “우리가 무슨 로미오와 줄리엣도 아니고. 무슨 대단한 연애를 한다고. 모든 게 엉망진창이이에요”라며 우도희는 괴로워했다.


김해경은 “도희 씨 잘못 아녜요”라고 했지만 우도희는 “우리가 이름도 모른 채로 끝났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니까...후회할 뿐이에요.”라는 뱉어버렸다.


“진심인가요?”라고 당황한 김해경은 이어, “지금 도희 씨 마음 맞혀볼까요?”라고 했지만 우도희는 “진심으로. 나 불편해요. 나 해경 씨랑 편하게 밥먹을 자신 없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진노을(손나은 분)은 김해경을 찾아 "게임 오버"라고 말했다. 이어 "기권이다. 나 혼자 싸우고, 포기하는 거 오빠에게 의미 없는 거 안다. 펜션에 다시 왔던 거 봤다. 정말 한 대 때려주고 싶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사진=MBC '저녁같이드실래요?' 방송 캡처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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