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최종수정2020.07.07 15:25 기사입력2020.07.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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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하하, 황제성, 정혁, 하성운, JR이 끈끈한 사이임을 전했다.


'위플레이 시즌2' 멤버인 하하, 황제성, 정혁, JR은 지난 6일 같은 멤버인 하성운이 진행하는 네이버 NOW. '심야아이돌'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진은 '위플레이 시즌2'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더불어 서로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얼마 전 공개된 첫방송 소감을 묻는 질문에 JR은 "저는 게임도 좋아하는 편인데다가 형들이 편하게 해주셔서 '위플레이 시즌2' 촬영이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밝혔다. 하하는 JR을 보며 "수많은 예능을 했지만 이런 캐릭터는 처음이다. 특이한 캐릭터라 미울 법도 한데 이 친구는 정말 귀엽다. 앞으로도 JR의 무한한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했다.


정혁은 현장 분위기에 대해 "'위플레이 시즌2'하면 점심시간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는데, 항상 라면도 함께 끓여 먹어서 촬영이 아니라 함께 놀러온 것 같다"고 답했다. 하하와 하성운은 "여섯 멤버들 모두 라면 먹는 걸 좋아해서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하성운은 또 "'위플레이 시즌2'는 내게 만병통치약 같은 존재다. 힘든 일이 있어도 촬영장에 가면 다 잊게 된다"며 애정 가득한 발언을 했다.


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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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하성운에게 만병통치약 같은 예능 "힘든 일 잊게 된다"

사진=스카이티브이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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