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서현숙 치어리더, "카메라가 색감을 못담는다" 미모 눈길

두산베어스 서현숙 치어리더, "카메라가 색감을 못담는다" 미모 눈길

최종수정2020.07.08 18:20 기사입력2020.07.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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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서현숙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서현숙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랑인데 카메라가 색감을 못담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단발병 유발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상큼함 가득 느껴지는 미모가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녀는 미녀 치어리더 삼대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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