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얼스노트 초시카 2종', 원더셀 '리퀴드 솝'[뷰티신상]

최종수정2020.07.09 14:26 기사입력2020.07.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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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화피앤씨, 원더셀

사진=세화피앤씨, 원더셀


[뉴스컬처 김희영 기자] 세화피앤씨가 민감해진 피부에 강한 진정 효과가 있는 '얼스노트 초시카' 2종을 출시했다.


원더셀은 순수 저자극 비계면활성제 클렌저 '리퀴드 솝 클렌저 플러스'를 출시했다.


세화피앤씨, 초진정 스킨케어 '얼스노트 초시카' 2종 출시


사진=세화피앤씨

사진=세화피앤씨


세화피앤씨가 초여름 따갑고 건조한 공기에 코로나19 마스크로 잔뜩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초시카의 강한 진정 효과를 담은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와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와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 2종이다. 초시카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기 위해 저온에서 120시간 동안 추출하는 '콜드 디콕션 공법'을 채택했고, 피부 pH 밸런스를 위한 약산성 포뮬러와 EWG그린 성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얼스노트 초시카 라인은 알콜, 향료, 색소, 스크럽제, 실리콘 등 대표적인 5대 유해성분 무첨가 제품으로 까다로운 피부자극테스트를 마쳤다. 세계적인 화장품 안정성 평가 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취득해 피부 자극에 예민한 여성과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얼스노트 초시카 토너'는 초시카가 72% 함유돼 초민감 피부를 빠르게 잠재우는 첫 진정 수분 토너다. 피부층마다 흡수 가능한 크기로 고, 중, 저분자 히알루론산 7종을 배합해 피부 속 끝까지 촘촘한 수분 레이어를 형성하고 특허 받은 보습 성분이 피부 속 수분량을 높게 유지해 피부결과 각질까지 케어해 준다.


'얼스노트 초시카 크림'은 초시카 15% 함유로 초민감 피부를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초진정 보습크림이다.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강화시키는 피부지질유사성분과 보습에 효과적인 특허성분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촉촉한 고농축 크림 타입이 예민한 피부를 빠르게 잠재우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원더셀, '리퀴드 솝 클렌저 플러스' 출시

사진=원더셀

사진=원더셀


원더셀에서 '리퀴드 솝 클렌저 플러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리퀴드 솝 클렌저 플러스'는 클렌징 오일과 클렌징 폼, 각질제거 기능이 모두 담겨 있는 3 in 1 제품이다. 메이크업을 지울 때 따로 리무버를 사용할 필요 없이 세안만으로 모든 클렌징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며, 민강성 두피에 샴푸 대용 또는 바디클렌저로도 사용이 가능한 순수 저자극 비계면활성제 클렌저 제품이다.


제품에 실제 자연 숯가루가 함유되어 있어 모공 속 노폐물, 피지 등을 흡착 제거해 모공관리 및 딥 클렌징에 효과가 있다. 또한 코코넛야자 오일, 올리브 오일 등의 8가지 자연유래 식물성 오일이 거친 피부결 및 건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고 11가지 천연 추출물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 준다.



김희영 기자 hoo0443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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