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검찰 조사' 한서희, 불시 검사에 마약 양성

최종수정2020.07.10 13:21 기사입력2020.07.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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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한서희가 또 다시 마약류 적발에 걸렸다.


한서희는 2017년 9월 빅뱅의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 8일 법무부 산하 보호관찰소는 한서희를 상대로 불시에 소변검사를 실시했고,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실형을 받게 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한서희 SNS

사진=한서희 SNS


한서희는 지난 6월 양현석, 비아이 사건에 대한 진술을 하기 위해 검찰 조사에 출석했다. 쇼핑몰 사업을 준비하는 한편 새로운 SNS 계정을 오픈하고 다시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이같은 상황이 전해지면서 향후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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