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더 가까이…유튜브로 만나는 아이돌의 하루[NC기획]

최종수정2020.07.12 22:00 기사입력2020.07.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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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팬들에게 한 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한 아이돌 스타들의 노력이 단순히 글과 사진으로 소통하는 SNS를 넘어 직접 일상을 공유하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유튜브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소녀시대 수영부터 현아까지, 유튜브를 통해 톡톡 튀는 일상을 공개하는 아이돌 스타들을 소개한다.


사진=수영 유튜브

사진=수영 유튜브



# 소녀시대 수영 - the sootory


수영은 'the sootory'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 2019년 9월 처음 개설된 이 채널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3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았다. 수영의 채널에는 친언니인 뮤지컬 배우 최수진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 직접 버섯 샐러드를 만드는 모습, 여행을 떠난 모습 등 친근하지만 감성 넘치는 그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콘텐츠로 가득하다.


사진=효정 유튜브

사진=효정 유튜브



# 오마이걸 효정 - 쩡이언니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은 '쩡이언니'라는 채널을 통해 팬과 소통하고 있다. 1년 전부터 꾸준하게 여행 영상, 커버 영상 등의 콘텐츠를 업로드해온 그는 최근 6년 만에 숙소를 떠나 독립하게 돼 새로운 집에서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개하고 있다.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마저 웃음 짓게 하는 효정답게, 유튜브에서도 생기 가득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백현 유튜브

사진=백현 유튜브



# 엑소 백현


그룹 엑소의 백현도 자신의 이름을 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단 13개의 영상이 업로드되어 있지만, 구독자 수는 288만 명이라는 놀라운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에는 한강을 산책하는 모습, 운동하는 모습, 먹방 등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백현의 일상이 담겨 있다.


사진=루나 유튜브

사진=루나 유튜브



# 에프엑스 루나 - 루나의 알파벳


에프엑스 루나는 '루나의 알파벳'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약 3년 전부터 꾸준하게 영상이 업로드된 루나의 유튜브는 오랜 시간 운영되어온 만큼 다양한 소재의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 믿고 듣는 루나의 노래 실력이 빛을 발하는 커버 영상부터 피부 관리 비법 등 일상 영상, 뮤지컬 연습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는 Doja Cat의 'Say So'를 커버한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현아 유튜브

사진=현아 유튜브



# 현아


현아는 '현아잉'(HyunA-ing)이라는 이름을 단 콘텐츠로 그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현아는 영상을 통해 데일리 메이크업과 홈트레이닝 방법 등 꿀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광고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했다. 남자친구인 던과 함께하는 영상도 흥미롭다. 최근에는 고민 상담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등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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