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나경 치어리더, 레드립 돋보이는 미모 눈길

최종수정2020.07.13 17:00 기사입력2020.07.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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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목나경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목나경은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깔꼬미"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목나경 인스타그램

사진=목나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레드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이 미모를 한층 더 살린다.


그녀는 2020년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복귀했다.


한편 나이는 2000년생(올해 21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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