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치어리더, 남심 저격하는 상큼 미소 '두근두근'

최종수정2020.07.14 17:50 기사입력2020.07.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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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LG트윈스 하지원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투명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금방이라도 남성들 홀릴 듯한 눈빛이 돋보인다.


그녀는 LG 트윈스, 수원 FC,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2002년생(올해 19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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