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이하윤 치어리더, 햄찌미 가득 느껴지는 SNS 속 일상

한화이글스 이하윤 치어리더, 햄찌미 가득 느껴지는 SNS 속 일상

최종수정2020.07.14 18:20 기사입력2020.07.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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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하윤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이하윤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룩하무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이하윤 인스타그램

사진=이하윤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윤이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햄찌미 가득한 비주얼이 귀엽게 다가온다.


그녀는 2020년 한화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8년생(올해 23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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