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남편 '♥'진화, 연습생 두 달 만에 포기한 이유는?

최종수정2020.07.14 19:48 기사입력2020.07.14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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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연습생 생활 두 달 만에 포기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함소원,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함소원 남편 '♥'진화, 연습생 두 달 만에 포기한 이유는?


이날 그녀는 "남편이 한국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아 연습생 생활을 했다. 그런데 두 달하고 그만뒀다"라며 "연습생 시절 1만원 이하 메뉴만 사먹을 수 있어서 힘들었다고 하더라"고 예상치 못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한 "진화가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냐"는 질문에 당시 그녀는 "현재 중국에서 큰 공장들을 임대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며 "광저우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옷의 80%가 거기서 생산된다더라"고 자랑했다

함소원 남편 '♥'진화, 연습생 두 달 만에 포기한 이유는?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뽑힌 그는 'So Won No.1' 음반을 발매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대박가족' '헤어드레서' '여기는어디냐?' '특공아미라' '골뱅이'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두 사람은 18살의 나이차이로 많은 화제를 모았으며, 7개월의 열애 끝에 2018년 1월 결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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