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김성규→박은태, '킹키부츠' 포스터 속 화려함

최종수정2020.07.15 08:47 기사입력2020.07.15 08:47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뮤지컬 '킹키부츠' 9인의 주역들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가 15일 공개됐다.


'킹키부츠' 컨셉 포스터는 영문 타이틀을 배경으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부츠를 신은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들이 담겨있다. 찰리, 롤라부터 로렌, 돈까지 개성만점 네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이 따로 또 함께한 컨셉의 포스터로 블랙 의상에 ‘킹키부츠’만의 시그니처 컬러인 빛나는 레드로 포인트를 줬다.

이석훈·김성규→박은태, '킹키부츠' 포스터 속 화려함

이석훈·김성규→박은태, '킹키부츠' 포스터 속 화려함


제리 미첼 연출, 신디 로퍼 작사/작곡으로 브로드웨이는 물론 전 세계인의 압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킹키부츠'는 2014년 CJ ENM이 국내에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2016년 재연 20주 연속 랭킹 1위, 2018년 세번째 시즌 역시 단 73회 공연 만에 누적관객 10만명 동원하며 평균 객석점유율 92% 기록, 단 세 차례의 시즌 공연만으로 국내 누적 관객 30만명을 돌파했다.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해 이석훈, 김성규, 박은태, 최재림, 강홍석, 김지우, 김환희, 고창석, 심재현 등 캐스팅을 공개하며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압도적인 예매율과 뜨거운 관심으로 예매 랭킹 1위에 오르며 그 저력을 입증하기도.


'킹키부츠'는 찰리 역에 이석훈, 김성규, 롤라 역에 박은태, 최재림, 강홍석, 로렌 역에 김지우, 김환희, 돈 역의 고창석, 심재현 등이 출연하며 8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CJ ENM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