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감독, 공공연한 영화계 유명 커플 "7년째 열애중"

구교환♥이옥섭 감독, 공공연한 영화계 유명 커플 "7년째 열애중"

최종수정2020.07.15 10:24 기사입력2020.07.15 10:14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의 열애설에 관해 "공공연한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 오전 나무액터스 관계자는 본지에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째 잘 만나고 있다"며 영화계에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미 잘 알려진 커플"이라고 말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사진=평창국제영화제

사진=평창국제영화제



앞서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은 2014년부터 최근까지 다수 작품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춰왔다. 영화 '4학년 보경이'(2014), '오늘영화'(2015), '연애다큐'(2015), '방과 후 티타임 리턴즈'(2015), '플라이 투 더 스카이'(2015), '걸스온탑'(2017), '세마리'(2018), '메기'(2019) 등의 작품에서 주연, 각본, 편집, 감독 역할을 맡으면서 함께 작업했다.


다수 작업을 함께한 두 사람은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평소 이들은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아낌없이 드러낸 바. 특히 오랜 기간 작업을 이어오고 있는 관계에 대한 질문에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영화계 공공연한 커플로 이미 잘 알려져있다.


구교환은 2008년 '아이들'로 데뷔했으며, 2017년 ‘꿈의 제인’에서 트랜스젠더 제인으로 분해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단편영화 ‘김씨표류기’(2009), ‘우리 손자 베스트’(2016), ‘오늘영화’(2015), ‘서울연애’(2014), ‘메기’(2019) 등에서 쌓은 내공을 ‘반도’에서 작정하고 터트린다. 영화에서 그는 서 대위로 분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또한 지난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옥섭 감독은 단편 영화 '라즈 온 에어'(2012)로 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18회 서울인권영화제, 7회 여성인권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주목받았으며,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온탑', '메기' 등을 선보였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