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서현숙 치어리더, "물빠지면 금발된답니다"

최종수정2020.07.15 18:00 기사입력2020.07.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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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서현숙 치어리더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서현숙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랑이 !! 물빠지면 금발된답니다 이기자 두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사진=서현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탄탄한 몸매 자랑하며 전신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언제 봐도 아름다운 비주얼이 야구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그녀는 미녀 치어리더 삼대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4년생(올해 27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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