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영탁, 팬바보들의 꿀 떨어지는 손인사[포토뉴스]

최종수정2020.07.15 14:35 기사입력2020.07.1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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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희재/영탁. 사진=뉴스1

가수 김희재/영탁.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가수 김희재와 영탁이 꿀 떨어지는 팬서비스로 퇴근길을 빛냈다.


15일 오후 서울 상암 MBC에서 열린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녹화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가수 김희재와 영탁이 녹화를 마친 후 퇴근길에 올랐다. 영탁은 상큼한 손 하트와 함께 식사했는지 몸으로 안부를 묻는 등 애교 섞인 퇴근길을 만들었다. 또한, 김희재는 차에 타 창문을 열고 팬들을 향해 따봉을 날리며 손 인사를 건넸다.


그들이 출연한 '정오의 희망곡'은 매일 낮 12시 MBC FM4U에서 방송된다.

김희재·영탁, 팬바보들의 꿀 떨어지는 손인사[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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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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