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PPL 의혹 해명 "협찬 아니라 추후 제안"

최종수정2020.07.15 15:59 기사입력2020.07.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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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의 PPL과 관련해 해명했다.


15일 한 매체는 일부 연예인 유튜버들이 자신의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고액의 광고비를 받고 PPL을 진행했지만 본인이 직접 구매해 일상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꾸몄다고 보도했다.


다비치 강민경. 사진=뉴스1

다비치 강민경. 사진=뉴스1


보도 내용 중에는 강민경도 포함됐다. 강민경은 자신이 애용하는 속옷 브랜드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영상은 추후 해당 브랜드의 광고 영상으로 쓰였다.


이와 관련해 15일 오후 한 네티즌이 "왜 추후에 광고 영상이라고 수정 안 하신 건가"라고 강민경의 SNS에 질문을 남기자 강민경은 "영상 자체는 광고가 아니였으며 추후 협의된 내용도 자사몰이나 스폰서드 광고를 사용한다는 내용이었다. 제 영상 자체에는 표기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또 "협찬이면 실망이다"라는 네티즌에게 "추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해 사용해도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부분이다"고 설명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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