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본명 '김형수' 못 쓰는 이유는?

최종수정2020.07.15 20:19 기사입력2020.07.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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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가수 케이윌이 본명에 관한 일화가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가수 케이윌의 일상과 그의 음악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케이윌, 본명 '김형수' 못 쓰는 이유는?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이름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 중 자신의 본명과 관련한 글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그가 본 글은 '이쯤에서 힘있게 나와줘야 할 김형수님의 본명 못 쓰는 이유, 형수님 '왼쪽가슴', 형수님 '사랑까진 안 돼요'였다.

케이윌, 본명 '김형수' 못 쓰는 이유는?


이 이야기를 들은 케이윌의 절친 이현은 "19금인가, 이거?"라며 폭소를 터트렸고, 케이윌은 "제일 자극적인 건 형수의 '왼쪽가슴'이다. 결코 선정적인 노래가 아닌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케이윌은 81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다. 그는 지난 2007년 '왼쪽가슴'으로 데뷔해 '믿고 듣는 가수'로서 각종 히트곡과 드라마 OST, 콘서트와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케이윌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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