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청담동 부부? "정우성과 일주일에 7번 본다"

최종수정2020.07.18 22:10 기사입력2020.07.18 22:10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정재가 절친 정우성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정재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정재, 청담동 부부? "정우성과 일주일에 7번 본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운동을 하고 먹는 양을 조절하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영화 '태양은 없다'로 인연을 맺은 정우성을 인생 최고의 파트너로 꼽았다.


현재 두 사람은 이웃사촌이자 같은 기획사를 운영하며 '청담동 부부'라고 불리고 있다. 그는 "눈빛만 봐도 통한다. 일주일에 7번 본다"며 "정우성씨가 꼼꼼하고 세심한 스타일이고, 반대로 나는 대담한 성격이다"고 말했다.

이정재, 청담동 부부? "정우성과 일주일에 7번 본다"


그러면서 "다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싶다"며 "시나리오를 쓰다가 한번 엎어진 적도 있다. 계속 시도는 하고 있다"고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


배우 이정재는 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이고, 배우 정우성은 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1998년 영화 '태양은 없다'부터 시작되어 23년간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