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3' 라포엠, 모스뮤직에 둥지 틀고 활동 시작

최종수정2020.07.23 08:45 기사입력2020.07.2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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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진선 기자] JTBC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LA POEM)이 드림어스컴퍼니 모스뮤직과 손을 잡았다.


모스뮤직은 23일 “당사는 드림어스컴퍼니의 지원 아래 JTBC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의 매니지먼트를 맡아 향후 다양한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팬텀싱어3' 라포엠, 모스뮤직에 둥지 틀고 활동 시작


라포엠은 지난 3일 ‘팬텀싱어3’ 결승 1차전 프로듀서 심사 결과에서 최하위였던 성적을 뒤엎고, 결승 생방송 무대에서 대역전극을 이뤄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테너 유채훈·박기훈, 카운터테너 최성훈, 바리톤 정민성 등 성악가 4인으로 구성된 라포엠은 ‘팬텀싱어 최초’ 정통 카운터테너(Counter Tenor)가 포함돼 '성악 어벤저스'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라포엠은 결승 무대에 올랐던 라비던스(고영열, 김바울, 존노, 황건하), 레떼아모르(길병민, 김민석, 김성식, 박현수)와 함께 ‘팬텀싱어3 갈라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모스뮤직



김진선 기자 car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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