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무더위 날려버리는 '청량미 가득' 미소

최종수정2020.08.04 14:51 기사입력2020.07.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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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가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근접에서도 결점 하나 없는 뛰어난 미소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KBS JOY '셀럽뷰티2'의 MC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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