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아나운서, 청춘 만화 속에서 나온 듯한 청순 비주얼 돋보여

이유빈 아나운서, 청춘 만화 속에서 나온 듯한 청순 비주얼 돋보여

최종수정2020.07.24 18:10 기사입력2020.07.2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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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유빈 아나운서 미모가 주목 받고 있다.


이유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우아함을 과시하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금방이라도 홀릴 듯한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MBC SPORT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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