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중학교 전교 1등으로 입학? "전액 장학생"

최종수정2020.07.25 20:00 기사입력2020.07.2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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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가수 보아가 중학교 수석 입학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는 가수 보아가 출연했다.

보아, 중학교 전교 1등으로 입학? "전액 장학생"


이날 MC 이동욱은 "학창 시절을 보냈다면, 어떤 학생이었을지 궁금하다. 일단 공부는 잘했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에 그녀는 "중학교를 전교 1등으로 들어갔다. 시험을 보고 들어가는 곳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학교에 큰 오빠는 합격했고, 작은 오빠는 떨어졌다. 큰 오빠가 저보고 떨어질 거니까 시험을 보지 말라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보아, 중학교 전교 1등으로 입학? "전액 장학생"


그러나 당당히 수석 입학한 그녀는 "시험을 본 뒤 (큰 오빠에게) '나 전액 장학생이다'라고 자랑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보아는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이다. 그녀는 2000년 데뷔한 보아는 내년 데뷔 20주년을 앞뒀다. '넘버 원'(No.1),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 네임'(My Name), '걸스 온 탑'(Girls On Top) 등 내놓는 곡마다 음악방송과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사진=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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