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민호, 귀여운 우승 욕심 "이경규 이길 것" 도전장

최종수정2020.07.25 09:55 기사입력2020.07.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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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가수 장민호와 배우 한지혜가 맞붙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김을 주제로 한 12번째 대결에서는 킹경규 이경규의 ‘김자반비빔밥(김자반철판볶음밥)’이 우승했다.


'편스토랑' 장민호, 귀여운 우승 욕심 "이경규 이길 것" 도전장


사상 최초로 도입된 ‘1대1 데스매치’ 대결 시스템으로 평가의 긴장감을 더했다. 기존에 1인의 편셰프씩 메뉴 평가를 받던 방식에서, 두 명의 편셰프가 동시에 메뉴 평가를 받게 된 것. 동시에 두 메뉴를 맛보는 만큼 비교 평가가 수월해졌고, 이로 인해 더욱 정확하고 적나라한 평가를 할 수 있게 된 것.


그 중에서도 ‘편스토랑’의 새내기들인 한지혜와 장민호의 대결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지혜는 여자 이경규답게 가성비를 꽉 잡은 ‘제주 흑돼지김밥’을, 장민호는 어린 시절 추억의 맛이 담긴 ‘김 돈가스’를 최종 메뉴로 선보였다. 메뉴 평가단은 두 메뉴에 모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떨리는 마음으로 나란히 선 한지혜와 장민호. 긴장감이 치솟은 가운데 장민호는 깜짝 우승 의지를 보였다. ‘요알못’에서 ‘요섹남’으로 거듭나며 극찬을 받자 한지혜는 물론 킹경규 이경규까지 이기고 싶다는 귀여운 야망을 드러낸 것. 장민호의 귀여운 야망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첫 출연만에 결승전까지 진출하며, 킹경규 이경규를 위협한 장민호. 유쾌한 매력과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장민호가 또 언제 ‘편스토랑’에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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