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심쿵' 유발하는 '청순의 정석' 미모

최종수정2020.07.27 17:25 기사입력2020.07.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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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신혜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앉은자리에서 4시간동안 폭풍수다. 시간이 부족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옷차림으로 빠져들 것 같은 눈빛을 보내며 사진을 촬영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심쿵을 유발하는 명품 이목구비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서 김유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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