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 앞둔 지코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다"(화보)

최종수정2020.07.29 08:35 기사입력2020.07.29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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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향으로 가지를 뻗을 수 있는 아티스트 될 것"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아티스트 지코가 군 입대 전에 남긴 마지막 화보와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29일 공개된 이번 화보와 영상은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와 함께 진행됐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FF로고 윈드브레이커와 버킷햇, 바게트 벨트백 및 새로 나온 프리폴 컬렉션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지코만의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 화보의 완성도를 배가시켰다.

입소 앞둔 지코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다"(화보)

입소 앞둔 지코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다"(화보)

입소 앞둔 지코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다"(화보)

아티스트 지코 화보

아티스트 지코 화보


특히 지코가 촬영을 위해 즉석으로 아트워크를 그릴 때는 현장 스태프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이 모습이 담긴 패션필름은 퍼스트룩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코는 "저는 계속해서 그때그때 제가 하고 싶은 음악, 새로운 음악을 하고 싶고 또 어딘가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가지를 뻗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거든요. 그리고 여러분이 오롯이 그 음악을 즐기게 되기를 바라고요"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코는 오는 30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퍼스트룩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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