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최종수정2020.07.29 09:55 기사입력2020.07.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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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배우 안재영, 안지환이 다채로운 무드로 사진 촬영에 임했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연출 장우성, 제작 아이엠컬처)에 출연중인 배우 안재영과 안지환이 서울 동숭동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인터뷰 후 카메라 앞에 섰다. 폐지 직전의 상록구청 농구단 코치 종우역의 배우 안재영과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지닌 다인을 연기한 배우 안지환은 늘 서는 무대에서 진행된 촬영이기에 더욱 자연스럽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늘 혼자인 소년 수현 앞에 15년 동안 학교를 떠도는 귀신 승우, 다인, 지훈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에서 8월 30일까지 관객과 만난다.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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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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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영·안지환, '전리농' 농구 코트 위 다채로운 무드[NC화보]

사진=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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