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싹쓰리 센터에서 환불정원대 주도자로

최종수정2020.07.31 11:25 기사입력2020.07.31 11:00

글꼴설정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이효리가 싹쓰리로서 '엠카'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환불원정대로 기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이효리(린다G), 유재석(유두래곤), 비(비룡)로 구성된 싹쓰리는 30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를 차지했다.


싹쓰리를 탄생시킨 MBC '놀면 뭐하니'는 이날 공식 SNS에 "싹쓰리가 음악방송 1위에 올랐습니다! 우리 멤버들 추카추카추. 여러분 감사 올립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싹쓰리 활동 중인 이효리.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싹쓰리 활동 중인 이효리. 사진=엠넷 '엠카운트다운' 캡처


싹쓰리의 중심에 있는 이효리는 비의 팬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팬은 "막내 비룡 무대 위, 무대 아래 어디에서도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막내 비룡 구박 시 은근한 대리만족 느낍니다. 효리언니밖에 그렇게 해줄 사람 없어요. 언니의 구박 속에 '꼴뵈기 싫어' 속에 싹트를 비룡의 인기입니다"라고 적었다. 또 "힘든 시기에 월드 곳곳에 웃음 선사해주신 린다언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올 여름은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Thanks to 'world cloud'"라고 말을 덧붙이며 화답했다.


싹쓰리에 이어 이효리는 환불원정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엄정화, 제시, 마마무 화사와의 회동을 앞둔 것으로 알려져 네 사람의 모습이 어떻게 한 화면에 담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