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하차 했지만 남은 활동은 잔뜩

최종수정2020.07.31 14:20 기사입력2020.07.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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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김호중이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하차했지만 입대 전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간다.


김호중은 지난 23일 방송을 끝으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했다. 30일 방송에서부터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김호중에게는 입대가 남아 있다. 입대 날짜가 언제가 될 지 모르는 가운데 하반기 스케줄을 확정할 수 없어 '사랑의 콜센타' 하차를 결정했다.


가수 김호중. 사진=뉴스1

가수 김호중. 사진=뉴스1


김호중은 새 앨범과 팬미팅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오는 8월 14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오후 3시와 7시 4회에 걸쳐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한다. 가수 진성과 '태클을 걸지마' 듀엣 무대를 예고했으며 가수 한혜진의 특별 게스트 출연도 전해졌다.


앨범 준비도 진행되고 있다. 앞서 리메이크곡 '너나 나나', 신곡 '나보다 더 사랑해요'와 '할무니'를 공개한 그는 8월 중 첫 정규 앨범을 낸다. 팬미팅에서 신곡을 들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그의 인생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영화가 만들어진다는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김호중의 유년 시절부터 '미스터트롯'을 거쳐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가 직접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고정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인 '위대한 배태랑'도 매주 방송 중이다.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하차했지만 다른 방면으로 얼굴을 비추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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