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영탁, 장민호에게 멱살잡힌 이유?

최종수정2020.07.31 16:32 기사입력2020.07.3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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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영탁이 '히든싱어6' 방송을 앞두고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영탁은 31일 JTBC '히든싱어6'가 처음 방송되는 날 함께 녹화에 참여했던 장민호와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영탁과 장민호는 모창가수가 숨어서 노래하는 공간에서 쉿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히든싱어6' 영탁, 장민호에게 멱살잡힌 이유?

'히든싱어6' 첫방송에서는 MC 전현무를 비롯해 송은이, 장민호, 영탁, 케이윌, 오마이걸 승희가 그 동안 '히든싱어' 시리즈가 만들어낸 감동적인 순간들을 돌아보고, 시즌6 원조가수 라인업을 선보인다.


영탁은 2013년 '히든싱어2' 휘성 편에서 모창능력자로 출연한 적이 있다. 패널로 금의환향한 그는 장민호를 감쪽같이 속이는 반전으로 녹화장을 발칵 뒤집어놨다. 영탁이 공개한 사진에서 장민호가 영탁의 멱살을 잡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영탁은 '히든싱어2'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모창능력자로 출연했을 당시 이름표를 여전히 책상 위에 간직하고 있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 비, 화사, 김종국, 김연자, 장범준, 이효리 중 진짜 가수를 맞히는 '대국민 히든싱어 퀴즈 쇼쇼쇼'에서 계속 이효리를 선택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히든싱어6' 영탁, 장민호에게 멱살잡힌 이유?

'히든싱어6' 영탁, 장민호에게 멱살잡힌 이유?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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