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송혜교, 중국발 재교제 루머…양측 "사실무근" 부인

최종수정2020.08.01 09:39 기사입력2020.08.0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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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중국 일부 언론이 현빈과 송혜교가 다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1일 중국 포털 왕이 연애채널 등은 중국 SNS를 중심으로 현빈과 송혜교의 재교제설이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며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 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며 "두 사람의 재교제설에 확실한 근거가 하나 더 생겼다"고 했다.


현빈과 송혜교가 재교제설에 휩싸였다. 사진=뉴스1

현빈과 송혜교가 재교제설에 휩싸였다. 사진=뉴스1



심지어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주장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중국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과 영상 등은 이미 삭제된 상태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08년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함께 출연했다. 2009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2011년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한편 현빈은 영화 '교섭' 촬영 중이다.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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