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말과 교감한 일상...'환한 미소는 덤'

최종수정2020.08.01 18:45 기사입력2020.08.0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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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사진=김재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마복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재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러블리 매력 넘치는 미소가 팬심을 저격한다.


그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녀는 영화 '간이역'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데뷔 후 처음으로 멜로 장르에 도전하는 김재경의 새로운 변신에도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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