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찬 정동원의 형제 케미 "필묘사 제자"

최종수정2020.08.03 10:46 기사입력2020.08.0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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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김수찬이 13살 어린 정동원과 형제 케미를 보여줬다.


김수찬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동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수찬은 주먹을 꽉 쥐고 있으며 그의 뒤에 있는 정동원 역시 두 주먹을 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김수찬은 정동원에 대해 "필 묘사 제자"라며 그의 개인기인 필 묘사를 정동원에게 전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수 정동원, 김수찬.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가수 정동원, 김수찬. 사진=김수찬 인스타그램


김수찬은 신곡 '엉덩이'를 발표한 이후 라디오 프로그램, 예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동원은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7일부터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열리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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