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나이 6살 연상 아내가‥"일거수일투족 CCTV로 감시"

최종수정2020.08.03 12:24 기사입력2020.08.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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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가수 노유민이 아내의 과도한 사랑을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노유민, 나이 6살 연상 아내가‥"일거수일투족  CCTV로 감시"


이날 MC 김구라는 "노유민의 아내가 남편을 CCTV로 감시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노유민은 "아내는 내가 가게 CCTV에서 1~2분 정도 사라지면 전화를 한다. 결혼 후 나의 개인 시간은 없다. 항상 아내와 함께 있다. 아내가 집착하는 편이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너 뭐 잘못했구나"라고 응수했고, 윤민수 역시 "크게 잘못하신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유민, 나이 6살 연상 아내가‥"일거수일투족  CCTV로 감시"


그는 이에 "아내가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다. 점점 나와 사랑에 빠진 거다. 어딜가도 아내와 동반이다. 같이 즐기고 있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 김구라는 "노유민 아내가 대단하냐면 예전에 '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을 할 때 내가 시켜서 '여자친구가 없다'는 말을 했는데 그 이후로 노유민의 아내가 나에 대한 화가 안 풀린다. 4년이 지났다"고 노유민 아내의 집착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노유민, 나이 6살 연상 아내가‥"일거수일투족  CCTV로 감시"


노유민은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그는 1997년 NRG 정규 1집 New Radiancy Group으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1년에 6살 연상 코러스 가수 아내 이명천과 결혼해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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