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의 젊음과 여름(종합)

최종수정2020.08.03 16:51 기사입력2020.08.0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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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3일 오후 6시 '덤디덤디' 공개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이 여름을 겨냥한 곡으로 컴백했다.


(여자)아이들은 3일 오후 4시 온라인으로 새 싱글 '덤디덤디 (DUMDi DUMDi)'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덤디덤디 (DUMDi DUMDi)'는 트로피컬 기반에 뭄바톤 리듬이 더해진 댄스곡이다. 소연은 "나의 젊음과 여름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뜨겁고 열정이 있다는 점에서 이런 곡을 만들었다. 젊음과 여름을 동시에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여자)아이들의 젊음과 여름(종합)

(여자)아이들의 모든 타이틀곡을 만드는 소연은 "사실 지난 곡들과 콘셉트가 되게 다르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강렬함을 보여주겠다는 것보다는 '어떤 이야기를 해야겠다'에 집중을 한다. 이번엔 젊음에 대한 걸 얘기했고, 멤버들이 잘 소화를 해줘서 좋다"고 설명했다.


이번 곡이 나오기까지 영감을 받는 과정에 대해 소연은 "뮤즈가 뭐냐고 질문을 많이 받는데, 멤버들에게 받으려고 노력을 한다. 영감이라기 보다는 (여자)아이들이 지금 이 시기에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하고, 하고 싶은 말에 관해 이야기한다"고 답했다.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코로나19 시국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이 있다. 미연은 "(여자)아이들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리는 마음이다. 만나지 못하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온라인 콘서트나 브이라이브를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여자)아이들의 젊음과 여름(종합)

활동을 앞두고 소연은 "늘 키워드에 중점을 둔다. (여자)아이들 하면 '라타타', '라이언'이 떠오르 듯 '(여자)아이들의 여름'이라고 하면 '덤디덤디'라는 새로운 말이 떠올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수진은 "음원 1등을 희망하고, '독보적인 (여자)아이들'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젊음이 여름이 비슷하다고 비슷해서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곡이라고 느꼈다. 아이들의 여러가지 모습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미연은 "독특한 매력이 있으나 분명히 사랑하게 될 거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여자)아이들의 신곡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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