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D-3…6명의 트롯맨, 꾸밈없는 모습으로 리허설 중

최종수정2020.08.04 08:12 기사입력2020.08.0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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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리허설에 임하는 트롯맨들의 자연스러운 평소 모습이 공개됐다.


'미스터트롯' 측은 3일 공식 SNS에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를 앞두고 리허설에 임하고 있는 TOP6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탁과 김희재는 나란히 서서 웃으며 브이를 그리고 있으며 장민호와 임영웅은 손하트를 날렸다. 이찬원과 정동원은 장난스러운 포즈와 천진한 웃음을 보여줬다.


콘서트 D-3…6명의 트롯맨, 꾸밈없는 모습으로 리허설 중

콘서트 D-3…6명의 트롯맨, 꾸밈없는 모습으로 리허설 중

콘서트 D-3…6명의 트롯맨, 꾸밈없는 모습으로 리허설 중

특히 6명의 가수들은 완벽하게 세팅된 모습이 아닌 안경을 쓰거나 머리를 내리고 있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몇 차례 연기를 거친 끝에 오는 7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3주에 걸쳐 총 15회 열릴 예정이다.


사진='미스터트롯' 인스타그램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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