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윙크는 덤'

최종수정2020.08.04 18:15 기사입력2020.08.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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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이유비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상큼 팡팡 터지는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KBS JOY '셀럽뷰티2'의 MC로 활동 중이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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