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미투' 이후 "대학로 건물 300억에 내놔…공연 제작사 폐업"

조재현 '미투' 이후 "대학로 건물 300억에 내놔…공연 제작사 폐업"

최종수정2020.08.05 15:47 기사입력2020.08.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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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미투' 이후 조재현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지난 2018년 미투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한 조재현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재현 '미투' 이후 "대학로 건물 300억에 내놔…공연 제작사 폐업"


이날 한 패널은 "'풍문쇼'에서 조재현이 미투 논란 이후 지방에서 홀로 생활 중이라고 전한 바 있다"며 "당시 조재현이 2009년에 170억에 매입한 대학로 건물을 매각했다고 전했다. 평가금액 300억에 건물을 내놓은 것이 확인 됐는데 아직 팔리지는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건물에 조재현 씨가 직접 설립했던 공연 제작사는 폐업 상태"라고 덧붙였다.


조재현 '미투' 이후 "대학로 건물 300억에 내놔…공연 제작사 폐업"


최근 조재현이 지방에서 칩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에 대해 한 연예부 기자는 "저는 전혀 다른 정보를 들었다"며 "현재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고 가끔 제주도를 오간다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유발했다.


사진=채널A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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