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유연석과 야한 농담? "민망할 수 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줘"

문채원, 유연석과 야한 농담? "민망할 수 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줘"

최종수정2020.08.05 20:16 기사입력2020.08.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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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유연석이 문채원과의 영화 속 호흡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유연석이 출연했다.

문채원, 유연석과 야한 농담? "민망할 수 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줘"


이날 그는 "제가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야한 농담을 많이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의외로 제가 대사를 하다보니 자꾸 그런 쪽으로 농담을 하게 된다. 사실 문채원 씨가 굉장히 난감해하거나 꺼리거나 하면 민망할 수 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줬다. '그날의 분위기' 찰영장 분위기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문채원, 유연석과 야한 농담? "민망할 수 있는데 의외로 잘 받아줘"


문채원은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다. 2007년 데뷔한 그녀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2008), '공주의 남자'(2011), '최종병기 활'(2011)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최근 그녀는 tvN '악의 꽃'에 출연중이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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