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도로 위에서 '철파엠' 오프닝 "교통대란…마음 초조해"

최종수정2020.08.06 08:27 기사입력2020.08.0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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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철파엠' 김영철이 교통대란으로 인해 도로 위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 김영철은 "평상시와 목소리가 다르게 느껴지시나. 목동으로 가고 있는 도로 위 김영철이다"라고 인사했다.


김영철이 비로 인해 라디오 생방송 시간을 맞추지 못하자 도로 위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뉴스1

김영철이 비로 인해 라디오 생방송 시간을 맞추지 못하자 도로 위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뉴스1



스튜디오가 아닌 도로 위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것. 그는 "비가 와서 평소보다 20분 일찍 나왔는데 교통 대란이다. 목동 거의 다 와가는데도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차는 밀린다. 마음은 초조하고 미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침착하게 당황하지 말고 서둘러서 가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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