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오버 가수 고현주, 코로나19 지친 영혼을 위로 할 '희망가' 담은 미니앨범 6일 발매

크로스 오버 가수 고현주, 코로나19 지친 영혼을 위로 할 '희망가' 담은 미니앨범 6일 발매

최종수정2020.08.06 09:17 기사입력2020.08.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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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크로스 오버 가수 고현주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위한 첫 발을 내딛는다.


고현주는 오페라, 가요, 팝에 이르는 다양한 음악적 실험과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프리마돈나’ 에서 ‘팔색조 아티스트’로 그 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만능 엔터테이너 답게 배우, 모델 , 리포터, 뮤지컬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며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다.


사진=(주)이앤씨

사진=(주)이앤씨



6일(오늘) 발매되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그날이 오며는'을 비롯해 그녀가 현재 배우로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OST등 리스너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만한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되어 있어 많은 이들에게 선물 과도 같은 음반이 될 것이다.


타이틀곡 '그날이 오며는'은 동서양의 색을 조화롭게 섞어낸 퓨전 곡으로 굿거리장단이 가미된 서정적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고현주 만의 내공 있는 목소리로 희망의 메세지를 담고 있는 이 곡은 가요와 성악을 넘나드는 발성을 구사하며 그녀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곡은 제 2의 ‘애국가’ 라고 불리 우는 ‘아름다운 나라' 의 작곡가 한태수가 작사, 작곡 하였고 세션 20인조 서양악기, 국악기, 어린이합창단, 혼성합창단이 참여하여 웅장한 대규모 서사시를 써내려갈 대한민국 대표곡이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여기서 ‘그날’의 의미는 각자가 바라고 기다리는 희망으로 사람마다의 의미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그날’을 기다리는 마음은 한마음이라는 점에서 모두의 염원을 담아냈으며 '남녀노소' 전세대가 참여하고 조화롭게 융화된 만큼 곡이 가진 의의가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번 들으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후렴구와 가사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며 더불어 온 국민에게 기억되고 사랑받는 응원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현주는 이번 미니앨범 발매에 관하여 "코로나19 사태와 연이은 경제위기로 온 세계가 혼란에 빠진 시기에 힘들고 지친 많은 분들께 위로가 될 수 있는 곡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현주의 첫 번째 미니앨범은 6일(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8일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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