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학창시절? "프리하게 학교 다녀…후회하진 않아"

최종수정2020.08.06 20:07 기사입력2020.08.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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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나나가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 개그맨 출신 배우 김진수, 애프터스쿨 리지, 나나가 출연한 '괜히 바꿨어' 특집이 전파를 탔다.

나나, 학창시절? "프리하게 학교 다녀…후회하진 않아"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자신의 일진설에 대해 "프리하게 학교를 다녔지만 나쁜 짓을 하거나 하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혹시 돈 뺏겨본 적 있냐?"고 물었고, 그녀는 코웃음을 치며"돈 안 뺏기죠"라고 당당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나는 고등학교 때 놀았던 거를 후회하진 않는 것 같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고 소신있게 자신의 입장을 말했다.

나나, 학창시절? "프리하게 학교 다녀…후회하진 않아"


나나는 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그녀는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너 때문에'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그녀는 KBS2 '출사표'에 출연중이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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