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아나운서, 턱을 괸 채로 아련한 눈빛 발산

최종수정2020.08.07 17:40 기사입력2020.08.07 17:40

글꼴설정

[뉴스컬처 이상우 기자] 이유빈 아나운서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이유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가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시선 강탈하는 과즙미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그녀는 MBC SPORTS+ 소속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나이는 1995년생(올해 26세)이다.



이상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