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아, 과즙 매력 폭발한 미소...'늘씬' 각선미는 덤

최종수정2020.08.07 18:45 기사입력2020.08.0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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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원진아가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원진아 인스타그램

사진=원진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색상의 미니원피스 차림으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다리를 꼬고 앉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원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완벽 각선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나이는 1991년생(올해 30세)이다.


한편, 그녀는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해 ‘라이프’, ‘날 녹여주오’, ‘그냥 사랑하는 사이’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최근 넷플릭스 '지옥'에 캐스팅을 확정지어 화제를 모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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