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성형 오해? "나는 용 된 케이스"

최종수정2020.08.08 21:00 기사입력2020.08.0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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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채린 기자] 배우 이선빈이 화장으로 예뻐진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핫해핫해' 특집에 이선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선빈, 성형 오해? "나는 용 된 케이스"


이날 이선빈은 자신의 성형 오해에 대해 "성형은 하지 않았다"며 "심지어 매부리코다. 나는 용 된 케이스다. '정글의 법칙'을 보면 아실 텐데, 화장발이다"고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과거 걸그룹 준비 준비생이었다"며 "당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전단지 배포부터 고기 불판 닦기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경험했다"고 꿈을 위해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다고 밝혔다.

이선빈, 성형 오해? "나는 용 된 케이스"


한편, 이선빈은 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그녀는 2014년 드라마 '서성 왕희지'로 데뷔해, '마담 앙트완'(2016) '38 사기동대'(2016) '미씽나인'(2017) 영화 '창궐'(2018)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김채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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