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귀여움도 상큼함도 네 배...'이러니 안 반해?'

최종수정2020.08.08 17:15 기사입력2020.08.08 17:15

글꼴설정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박신혜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사진=박신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티셔츠 차림으로 알록달록한 팔찌를 착용한 채 근접 셀카를 촬영하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근접에서도 결점 하나 없는 뛰어난 청순 미모가 인상적이다.


그의 나이는 1990년생(올해 31세)이다.


한편, 그는 지난달 24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서 김유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