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한껏 물오른 미모에 시선 고정...'심쿵주의'

최종수정2020.08.08 17:35 기사입력2020.08.0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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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전효성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사진=전효성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퍼플 색상의 롱드레스 차림으로 입가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긴 생머리 전효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한껏 물오른 청순 미모가 팬심을 저격한다.


그의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이다.


한편, 그는 위라이크의 '배틀 코덕쇼-두 번째 배틀',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첫 에세이 '나도 내가 처음이라'를 출간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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