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꽃다발 들고 상큼 미소...'엄지 척'

최종수정2020.08.08 17:55 기사입력2020.08.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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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김하늘이 SNS를 통해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 앞에 앉아 꽃다발을 든 채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하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녀의 청순미 넘치는 뛰어난 미소가 팬심을 사로잡는다.


그의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이다.


한편, 그녀는 9월 7일 월요일부터 방송되는 JTBC 드라마 ’18 어게인’으로 복귀한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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