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민, "행복한 밤" 새침함 넘치는 미소에 시선 고정

최종수정2020.08.08 18:25 기사입력2020.08.08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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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배우 고은민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얼마 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고은민 인스타그램

사진=고은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옷차림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고은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단발도 완벽 소화하는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나이는 1988년생(올해 33세)이다.


한편, 그는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에서 젊은 송정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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