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진심을 담아서 부르는 노래[NC포토]

최종수정2020.08.10 09:55 기사입력2020.08.1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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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가수 장민호가 마이크를 두 손으로 잡고 노래하고 있다.


지난 7일 개막한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가 지난 9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1주차 5회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출연해 매회 5000명 관객을 만났다.


장민호, 진심을 담아서 부르는 노래[NC포토]


콘서트는 관할 구청과 공연장, 출연진, 스태프들과의 협의 하에 코로나19 방역을 더욱 강화하고 플로어석은 한 자리 띄어 앉기, 1층과 2층석은 두 자리 띄어 앉기로 전체적인 관람객 수를 줄였다. 공연 시간도 오후 1시와 7시 30분으로 변경해 각 회차의 관객이 겹치는 동선을 최소화했다. 공연장 소독 작업, 체온 측정 모니터링, 마스크 착용,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히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안전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쇼플레이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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