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세미 누드 화보가 왜 일본 왁싱숍에?

최종수정2020.08.10 11:21 기사입력2020.08.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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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방송인 안영미가 일본 왁싱숍에 사진을 도용당했다고 밝혔다.


안영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단 도용 그만하라"며 "디엠으로 제보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 세미 누드 화보가 왜 일본 왁싱숍에?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촬영한 안영미의 세미 누드 화보 상단에 일본어로 전신 제모 시술에 관한 안내와 가격 등이 적혀있다. 이는 일본의 한 왁싱숍에서 만든 사진으로 무단으로 안영미의 화보를 도용한 것으로 보인다.


안영미를 비롯해 최근 국내 연예인들이 무단 도용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어 각성이 요구된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 스타', JTBC '장르만 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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