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면,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가족은 나에게 활력소"

최종수정2020.08.10 11:55 기사입력2020.08.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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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윤 기자] 배우 박상면의 미모의 아내와 딸이 공개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박상면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박상면,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가족은 나에게 활력소"

박상면,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가족은 나에게 활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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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형 결혼식에서 첼로를 연주하는 아내를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은 7년 간의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결혼 22년 차에도 박상면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그는 “아내가 나를 잘 챙긴다. 예를 들어서 내가 촬영 나갈 때 새벽 4시에 차를 마시고 나가면 아내가 그때까지 안자고 차를 끓여준다. 내가 그것을 가지고 가면 그때 잔다. 밤낮이 바뀌는 거다. 지금 만약에 아내가 없으면 못 살 것 같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또 그의 남다른 딸 사랑도 드러났다.

박상면,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가족은 나에게 활력소"


이날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홀로 유학중인 딸을 떠올리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현재 외교관의 꿈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그는 "부모 없이 거기서 12년째 살고 있고 재수를 한 번도 안 했다"며 "그냥 순차대로 갔고 외로우면 향수병에 걸릴 만도 한데 거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보니까 저도 그래서 열심히 연기해서 뒷바라지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마음씨도 착하다"고 밝혔다.

박상면, 미모의 '아내'와 '딸' 공개…"가족은 나에게 활력소"


이어 "모든 사람들에게 다 그렇겠지만 나에게 가족이란 활력소다. 가족이 있어서 나를 저렇게 응원해줘서 내가 오늘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활력소라는 생각이 든다"고 부연했다.


박상면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이다. 그는 1993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로 데뷔했다.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김지윤 기자 new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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